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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 m
-18 m
0
43
86
172,08 k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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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 pobliżu Hadong, South Gyeongsang (South Korea)

남해의 보물섬, 경남 남해군

벚꽃과 유채꽃이 만발한 가장 아름다운 계절인 봄에 자전거 여행을 합니다.
일요일 하루에 다녀 오기는 너무 먼 길입니다,
부득이 토요일 오후 근무 마치고 서울 남부터미날에서 출발하는
22:00의 경남 하동행 심야버스,
하동에서 새벽에 남해읍으로 19번 도로 50Km,

먼저 남해읍 버스 터미날에 가서 돌아 오는 서울행 버스표를 구입합니다,
아침 6:00인데, 벌써 일요일 당일표는 모두 팔리고,
다행히 한 장 남은 서울행 19:00 버스표를 구입한 후
남해 자전거 여행을 시계 방향으로 시작 합니다.

남해군은 언뜻 보기는 신발 두 짝을 가지련히
놓아 둔 것 같은 묘한 모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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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무공 이순신의 혼이 깃든, 임진왜란 마지막 해전에서 전사한 곳,
마지막 해전인 노량대첩이 있었든 노량해협에

지금은 하동에서 연결하는 연육교, 남해대교가 1973년 건설 되어 있고,
또 다른 방향, 사천시에서 삼천포대교와 창선대교로 연결 되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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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능 하면 최근에 조성된 남해 바래길 1, 6,7번을
답사하려 계획하였으나 늦지 않으려고,
계속되는 작은 오르막 내리막에 소요 시간을 가늠 할 수 없어,
가천다랭이마을은 포기하고

서둘러 남해버스터미날에 도착하니 오히려 2시간이 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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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쉽지만 오늘도 많은 것을 보고 느낀 하루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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